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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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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명리학과의 인연
등록일 2018.04.09 조회수 3,311

깊고 넓은 명리의 바다

어느날 우연히 만난 작은 돗단배를 타고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점차 거센 파도를 만나고

몇 차례 침몰 직전 다행히 살아남아 거친 명리의 바다를 계속 항해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파도를 다루기 시작하게 되자

드넓은 명리의 바다에도 보이지 않는 길이 있고

파도를 헤쳐나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즈음

더욱 더 힘을 내 나아가는 즐거움을 맛보았습니다.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운명지워진 다른 삶이 있는데...

이미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여받은 각자의 달란트(?)가 있는데

우리는 그 길을 모르니 캄캄한 대해를 무작정 달려갑니다.

 

노력하면 나도 무지개를 잡을 수 있다고...

 

태어날 때 정해지는 각자에게 주어진 각자의 역할을 모르니 

삶을 주도적으로 리드하지 못하고

너와 나는 다르다는 것도 모른체 서로 비교하며 거친 세상살이를 살아갑니다.

 

양지식물은 양지에 살아야 하고 음지식물은 음지에 살아야 하고...

채송화가 노력해도 해바라기는 될 수 없다고...

멋진 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주연 뿐만 아니라 조연과 엑스트라도 필요하다는 것을...

 

내가 나의 타고난 적성과 그릇의 크기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다면 

내 삶의 주인은 내가 될 수 있고 더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명리를 좋아하는 것도 경멸(?)하는 것도 모두 타고난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한 개인이 타고날 때 주어지는 사주팔자를 통해

자기를 조금이라도 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명리학은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과거 약방이라고 동네에서 푸대접 받던 한의학이 지금 새로운 각광을 받듯이

미래가 불확실한 현대사회에서 명리학은 더욱 매력을 끌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이곳 저곳 대학에서 정식 학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대학 평생교육원이나 문화센터에서 폭발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 유럽, 호주 등 서구 사회에까지 깊숙히 스며들고 있는 것이 

명리학의 현주소입니다.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합니다.

제대로 방향만 잡으면 나머지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방향이 잘못되어 이 책 저 책, 이 선생 저 선생 왔다갔다 하면

혼란만 야기될 뿐 학습 진도는 나아가지 않고 의욕은 사라지고 맙니다.

누구를 만나느냐도 인연일 것입니다.

 

카페나 유투브에 공개되어있는 입문 초급 중급 동영상들은

명리학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방황하지 않도록 방향을 제시하려 애를 썼습니다.

(검색창에 나이스사주명리를 검색하면 됩니다.)

 

오프라인 몇 개월 분량도 스스로 노력에 따라 짧은 기간에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이 온라인 강의의 장점입니다.

 

명리학의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혼탁하고 불투명한 현대사회에서 개인의 앞날을 예측하는 무기를 장착하여

소나기를 안오게 할 수는 없지만 피해갈 수는 있는 눈을 깨우쳐서

살아간다면 더 효율적이고 자연스러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공부한 명리학이 나와 나의 가족의 진로나 결혼 등 중대사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명리학을 공부한 가치는 충분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나의 팔자를 자주 들여다봄으로써

남의 탓을 하지않게 되고

또 상대방을 이해하게 되니

인간관계에서 삶의 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리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학습이 쌓이면 똑같은 강의가 다른 각도에서 들려올 것입니다.

반복학습의 중요성입니다.

  

나이스사주명리

010-5757-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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