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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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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의 언행은 나를 말하고 있는 것!!!
등록일 2018.09.26 조회수 3,393

일의 종류는 몇 가지나 될까?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 산업일반 교과서에 직업의 종류가 수만 종류라고 했으니

지금은 그 보다 몇 배 더 많을 것 같다.


사람들이 일하는 목적은 뭘까?

돈벌려고...


돈 벌어서 뭐할려고?

살려고...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할까?


이러한 철학적 밑바탕이 깔려야 사람믈은 행복해지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냥 돈버는데만 열심이다.

그에 따라 사회의 부작용도 엄청나다.

돈에 관한 문제는 사주상담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국가나 정부는 국민의 행복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아파트 투기를 잡느라 에너지를 쏟아붓고

불법으로 돈벌려는 사람들을 찾아내려고 국력을 소모한다.


청년 실업, 최저임금, 출산절벽, 혼인수 감소 등도 돈과 관련이 있다.

중국과 미국도 표면적으로 내미는 것은 다를지라도 속마음은 돈이다.

개인들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그래서 모든 인간 특히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높은 사람들은

종교 철학 등 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생각하는 인문학을 저변에 깔고 있어야 한다.

사서삼경이나 각종 종교나 철학, 역사 등등...

명리학도 그 중의 하나로 하늘과 땅의 이치를 깨달아 팔자대로 살아가는 삶을 이끌어주는 학문이다.


사주팔자는 50여만 종류이다. 남녀를 구분하면 100만 종류가 넘는다.

물론 환경적인 요소를 빼고 교과서적으로 분류했을 경우이다.


얼굴이 다르듯이 타고난 사주팔자(각자에게 주어진 인생 스케줄)도 다르니

각자 수십만 종류의 색안경(격국)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간다.


각자에게 주어진 안경 색깔이 다르니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고

그에 따라 말고 행동 그리고 생각도 달라진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저 사람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결국 내 생각이나 방법만이 옳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했느냐 안했느냐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각 개인의 차이(다양성)를 인정하느냐 안하느냐를 기준으로 삼는 방법이다.

내 것만이 맞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글쎄...

다양성을 인정해야 할 종교인이나 철학인들이 이러니 일반인은 말할 것도 없다.

 


 

내가 글을 쓰고 말하는 것은 나를 말하는 것이다.

신문이나 방송에 나왔다고 또는 누군가가 그랬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주장하는 생각도 나이가 들어가면서(운의 흐름) 바뀌고.

또 환경에 의해 바뀌는 경우도 많으니

남을 무시하며 나의 주장을 강하게 내세우면 안된다.


노동자에서 사용자가 되는 순간,

직장인이 예비군이 되는 순간,

교육자가 학생으로 바뀌는 순간,

생각은 순식간에 바뀌게 된다.


사람의 색안경(격국)을 알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그 사람이 반복적으로 하는 말이나 행동 등을 보면 된다.

 


사랑이나 자비를 강요하는 사람은 사랑이나 자비가 부족한 사람이다. ㅎㅎ

 

사랑이나 자비가 넘치는 사람은 그런 말을 하고 다닐리가 없다.


돈돈돈 하면서 다닌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이다.

돈이 정말로 많은 사람은 돈이 많다는 것을 숨길지도 모른다.


한국인이 한국말을 잘한다고 자랑하지 않는다.

한국말을 못하는 외국인이 한국말 잘한다고 자랑한다.


상대방을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은 상대방을 나쁘다고 할리가 없다. ㅎㅎ


자기 것만이 최고라고 하는 사람은 최고가 아니다.

최고인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남이 알아줄 것이다.


나는 학문의 기본을 강조하고 다니는데

그 이유는 내가 학문의 기본이 없기 때문이다. ㅎㅎ

그래서 나는 음양이나 오행 그리고 천간 지지를 공부하고 또 공부한다.


결론적으로 사람은 각자 타고난 팔자의 색안경(격국)으로 세상을 보며 살아간다.

나는 어떤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나의 말과 행동을 되돌아 보면 된다.


원문

http://cafe.daum.net/sajukongbu/Hvyv/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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