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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갑목과 을목 겁재
등록일 2021.12.29 조회수 386

乙甲

□□□□

겁재가 있다.

겁재는 승부욕 오기가 있다.

겁재는 마주 보고 싸우는 경쟁자이니 치열한 싸움이 된다.

권투나 소송처럼 에너지 소모가 많다.

천간에만 있으므로 생각만 있다.

현실에서 어떻게 나타날지는 지지와 운의 흐름에 달렸다.

 

乙甲

□□

乙木에서 절()이고, 甲木에서 건록이다.

乙木은 절()이니 깊숙이 숨어 있어야 한다.

밖에 나가서 甲木과 경쟁하면 패할 가능성이 높다.

대운이 원국을 통제하니 운이 申酉戌로 흐르면 乙木은 해볼만 하다.

물론 乙木의 터전인 실내로 끌고 와서 甲木을 상대해야 한다.

 

乙甲

□□

월에는 일간 乙木은 건록이다.

월에는 월간 甲木은 절이다.

乙木은 응축 하강하고, 甲木은 확산 상승한다.

일간 乙木의 활동이 甲木보다 더 활발하다.

겁재는 서로 음양이 다르니 활동하는 영역이 다르다.

승부를 볼 때는 자기 영역으로 끌고 들어오는 것이 유리하다.

선생님이 학생을 야단칠 때는 교실보다는 교무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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