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6회 학회 자격시험을 마치고... | ||
| 등록일 | 2025.11.19 | 조회수 | 18 |
오늘 하루는 자격시험 채점에 보냈다.
이번 응시자는 2급 자격시험 응시자 16명
1급 자격시험 응시자 11명이다.
총 27명
아직 두세 명의 답안지가 오는 중이어서 완결은 못했다.
『새로운 12운성 명리학회』 명리학 이론은 기존 명리학 이론과는 다르다.
명리학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음간과 양간부터
기존 명리학과 다르게 정의하니
나머지 이론들은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甲木과 乙木은 양간과 음간으로 다르다.
음양(陰陽) 즉 밤과 낮의 차이로 반대로 운동한다.
丙火와 丁火, 戊土와 己土, 庚金과 辛金, 壬水와 癸水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기존 명리학은 음간과 양간을 같다고 하면서
오행으로 처리하고 나가니 나머지 명리학 이론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음양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만들어진 기존 이론이
자연의 법에 어긋나면서 생긴 숱한 문제점을 만들었다.
이러한 문제들을 공망 등 수많은 신살, 형충파해, 지장간 등으로
메꿔보려고 하지만 결론은 사람마다 책마다 다른 말을 하게 되었고,
심지어는 무속과도 구분되지 않는 사주팔자 점쟁이 취급을 받고 있다.
명리학은 지구의 공전 자전에 근거를 둔 자연과학을
인간에게 적용하는 명리학을
인문학적으로 완벽하게 정리하려고 노력 중이다.
“새로운 12운성”, “새로운 12신살”, “십신의 재해석”은 물론
한 해의 시작을 입춘에서 동지로 바꾸어 놓은
『나이스만세력 앱』을 개발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나이스만세력 앱』을 다운 받으면 된다.
『나이스만세력 앱』은
기존 입춘 기준 만세력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이용하면서 입춘 기준과 동지 기준의 차이를 비교해 보면 될 것 같다.
『새로운 12운성 명리학회』에서는
"같은 사주를 보고 같은 질문을 한다면 같은 답을 해야 한다"는 목표 아래
자격증 시험을 보고 있다.
이번에 6번째로 자격증 시험을 시행하였다.
전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공부한 분들이 자격 시험에 스스로 참가했다.
이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응시한 분들은
이제 기존 명리학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ㅎㅎ
왜냐하면 乙木은 申酉戌에서 록왕쇠이고,
寅卯辰에서 절태양이라고 공부하고,
丁火(己土)는 亥子丑에서 록왕쇠이고,
巳午未에서 절태양이라고 공부했기 때문이다.
또 辛金은 寅卯辰에서 록왕쇠이고, 申酉戌에서 절태양이고,
癸水는 巳午未에서 록왕쇠이고, 亥子丑에서 절태양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적용하는데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뿐인가?
“새로운 12신살”은 기존 12신살과 다르게 모든 지지가 운에 의해
장성살도 될 수 있고 지살이나 도화살도 될 수 있다고 배운다.
또 그뿐인가? ㅎㅎ
인성은 어머니가 아니고, 재성은 여자가 아니고,
관성은 남자가 아니라고 정리한다. 물론 때에 따라 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재성과 관성이 음양 관계이고,
식상과 인성이 음양 관계라고 배운다.
이나 저나 새로운 명리학 이론을 배운 사람은 옛날로 돌아갈 수 없다.
디지털 시대에 익숙한 사람이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가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다. ㅎ
이러한 새로운 명리학 세계에 들어오고 싶은 분은
『새로운 12운성 명리학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학회에서는 정기총회나 연수 등을 실시하니 기회가 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학회 자격증 시험은 민간인 자격증 등록을 해 놓았습니다.
몇 차례 시행착오 끝에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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